지코어 : GPS를 이용한 휴대용 골프거리 측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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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어 (사)한국프로골프협회 공식파트너 계약 조인식
  글쓴이 : 지코어     날짜 : 07-05-11 14:33     조회 : 6043    

투어 드라이버 거리 공식 측정
- 드라이버 평균거리 1위 선수에게 상금 200만원 전달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박삼구, 이하 KPGA)는 오늘(9일) 오전 11시 30분 지코어(대표이사 김선갑)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조인식에는 김선갑 지코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KPGA 이정훈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KPGA는 지난해부터 드라이버 거리를 측정, 공식 데이터로 사용하고 있다. 드라이버 거리는 미 PGA 투어와 재팬골프투어 등 해외선진투어에서 이미 선수별 데이터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올해부터 코리안 투어에서도 선수별 기록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테이타를 측정하기로 했다.

골프거리 측정기 전문업체인 지코어(www.gcore.co.kr, 1566-4653)는 KPGA 엠블렘 사용과 ‘공식파트너’로서의 각종 권리를 갖게 된다. 또한 SBS 코리안 투어의 출범을 비롯한 각종 투어가 대폭 늘어나는 등 국내프로골프의 발전과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KPGA의 대외적인 활동을 통해 직간접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지코어’는 위성사진과 항공촬영 사진을 바탕으로 실제 골프장과 동일한 맵을 제공하며 스코어카드를 작성하여 사용자의 기록을 관리하는 기능과 남은 거리 및 음성전달 기능, 블루투스 기능, 마지막 샷 비거리 표시기능 등 그동안 거리측정기들이 갖지 못한 다양한 서비스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골프선수 및 골프매니아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선갑 대표이사는 “코리안 투어에서 드라이버 거리 측정 업무를 맡게 되어 무척 기쁘다. KPGA 공식데이타 측정업무를 맡은 이상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코리안 투어 모든 대회의 드라이버 거리를 측정할 계획이며 국내선수들의 기량향상과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오는 연말 KPGA 대상시상식에서 올시즌 드라이버 거리 1위자에게 상금 2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